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무너
틈틈이 글쓰고 그림과 사진을 즐깁니다.
팔로우
박진희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 이후 생태텃밭 정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먹거리정의와 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어요. 폐암투병과 호스피스, 생태정원 만들기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정이작가
글을 쓰며 행복을 찾습니다.
팔로우
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팔로우
신지후
내가 살아있을 이유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해왔습니다. 나를 지켜낼 삶의 안전장치가 내내 필요했지만, 이제는 굳이 뭐가 없어도 위태롭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책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팔로우
드웨인
유언을 남기듯
팔로우
밀크PD
밀크PD의 브런치입니다. 지상파 라디오에서 피디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특별한 에피소드, 피디로서의 일상생활을 꾸밈없이 적어보려합니다.
팔로우
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돼지터리언국 총리
베이징 특파원이자 맛을 쫓는 맛객이자 베이징 공항에 상주하는 북한 취재 전문기자입니다.
팔로우
트루차
응급실 잡역부의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