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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엉
가늘고 길게, 덜 열심히 오래 일하고 싶은 초등 전문상담교사. 진짜 그만두려고 했는데 안 그만둔 이야기를 적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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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nonne
전예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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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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