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도시

젠체스토리 한 컷 툰

by 아찌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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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원래 더워야 제맛이죠.. 그래도! 좀 적당히 말입니다.


기억을 해보면 작년 여름도 '사상 최악의 폭염'였던 것 같은데..

올해는 더 뜨거워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매년 갱신되는 기온 기록은 이제 그리 놀랍지도 않네요. 내년엔 또 얼마나...


한낮의 거리를 걷다 보면 아스팔트 바닥이 마치 달궈진 철판 같습니다.

삼겹살이라도 올리면 노릇하게 잘 구워질 것 같네요.


그럼 밤이라도 좀 서늘하면 좋을 텐데.. 이 밤도 기록을 경신하는 열대야로

에어컨 없이는 잠은 꿈도 못 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여름도 인간다움을 지키며 잘 살아가길...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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