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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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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이제 평생 다니던 직장 정년퇴직, 책이랑 노는 은퇴생활. 저서 : <엄마, 내가 마지막 친구가 되어 줄게> <늙기 전에 한 번은 날씬해지기로 했다> <은퇴, 시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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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 위, 솔직하고 담백한 뭉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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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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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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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릭
연극 이론을 가르치고 글을 씁니다. 말과 몸이 만나는 특별한 시공간을 탐구하고 상상하길 좋아합니다. 셰익스피어를 읽고 상상력과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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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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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떠오르는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휴대폰을 꺼내 조금씩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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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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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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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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