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25.11.07 서울의 어느 산 산책길에서
어제는 꼬마 손님이 와서
깔깔 호호 웃었습니다.
오늘은 노인이 와서
가만히 그의 시간을 위로했고요.
당신, 언제든 쉬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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