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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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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따뜻한 문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작가.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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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걷는제제
평생교육사 함께걷는제제입니다. 평생학습으로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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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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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글을 쓰며 마음을 치유하는, 글로 치유된 나의 내면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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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웃음과 희망을 담은 글을 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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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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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
사람과 사회,문화,교육에 관심이 많은 기록자. 지금은 해외 봉사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 시간 속에서 배우게 된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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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읽고 쓰는 생계형 환쟁이 수미입니다. 삶 속 모든 이야기를 글로 토해냅니다. *에세이집 [기록] 2022년 출간 *그림책 [별이 쓸고 간 길] 2025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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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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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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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두 해나 살았네요. 가진거라고는 옛날 얘기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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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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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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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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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 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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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시인
동시와 시를 함께 쓰는 동시인이자 시인 한나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동시와 사별 이후의 마음을 시로 써왔습니다. 그 여운을 확장한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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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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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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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일기쓰듯 담담하게 잔잔하게 일상을 적어유. 그게 시, 소설, 수필, 콩트든 내맘대로에유. 대구에서 나고, 서울서 자라, 수원서 살지만, 노후에 강릉 살고픈 50대 후반의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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