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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콤무오베레(Commuovere)‘는 이탈리아어로, ‘누군가의 이야기가 내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리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를 지향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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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베리
"세상 모든 게 콘텐츠, 세상을 인풋한다!" 웹소설 쓰는 가넷베리 작가의 <1인 크리에이터로 살아남기> 출간 기획 연재 에세이, 매주 한 편씩 브런치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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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이
영상의 빈틈을 언어로 채우는 방송작가로 20년 간 일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틈, 마음의 틈을 언어와 책 그리고 사물로 채우는 일을 하기 위해 치열하게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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