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일기

#일기#일상

by 공영

생각해보면 단 한번도 내 아이의 존재가 부끄러웠던 적은 없다. 단지 그런 현실을 견디지 못 하는 내가 고개를 들기 힘들었을 뿐. 아이는 예쁘고 사랑스럽다. 때때로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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