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꾹 누르고 있던 마음이 터질까ㅡ.
이런 마음은 옳지 않지만, 아이로 인해 버티게 됨은 어쩔 수 없는 듯하다.
여전히 '나'의 삶은 살기 싫다. 지긋지긋함 투성이다.
born to be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