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의 일기

#일기 #일상 #에세이 #글

by 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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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고여 점이 되었다. 억지로 뜯지 않으면 영원히 새겨져있을지도 모른다. 어떻게 피가 고였는지도 모른다. 뜯어야할지 그냥 두어야할지 고민이다.


손 안에 우주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주에 별이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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