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에세이 #글
비둘기들이 나는 법을 잊은 듯 이족보행을 한다. 기이한 광경이었다. 세계가 변하고 있다. 오존층이 뚫린 듯한 더위와 말도 안되게 예쁜 하늘. 기이한 세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