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합시다.
#일기 #에세이 #일상
by
공영
Jan 2. 2019
아래로
인생이 별거 없고,
남아있는 이들이 다고,
그냥 사는 서른입니다.
그만합시다.
우리,
너와 나,
나.
그만.
매거진의 이전글
의식의 흐름
의식의 흐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