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내 인생의 첫 물꼬를 틀어준 게 서태지의 7집이었다. 그 뒤로 내 최고의 아이돌, 우상이었지. 그러다 다른 음악들을 듣게 되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들은 7집은 역시는 역시..
서른이 십오의 배수라 그런가.. 자꾸만 열 다섯살이 오버랩된다. 단단해진 열 다섯. 서태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