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일기 #에세이 #수필 #글

by 공영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늘, 점점 더 진해진다.

받아들였다한들 그 마음이 사라지는 건 아니다.

늘, 항상.

즐거워도, 괴로워도.

나는.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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