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생각함
by
게으른 성실
Oct 4. 2025
마늘빵과 토마토,우리집,2025
어디 먼데 가면
장모님이 좋아하시는 촉촉한 마늘빵이
있으면 사 온다.
아내는 토마토를 먹을 때면
내 포크도 가져다준다.
그런 순간들이
나는
내 삶에서
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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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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