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대충
전에 난
교통사고 탓인지
평소에 너무 힘주고 사는지
자주 목이 뻐근한데
그럴 때 날씨가 속 모르고 좋으면
출근하다 그냥 도로에 누워 자고 싶을 때가 있다.
학원차 기다리는 시간도
한강에서 음악 듣는 포즈로 할 줄 아는
우리 둘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