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편(13)
위 그림은 시의 내용에 기반하여 chatGPT가 그렸습니다.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끊임없이
시어들이
헤엄치는
바다
펜으로 된 낚시대를 드리우면
크고 작은 시어들이
줄줄이 걸려서
아름다운 빛을 뽐내는
생기 가득한
푸른 물빛에
햇빛처럼 부서지는
시어가 살아 숨쉬는
그런 바다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