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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잉크
무주택 10년을 거쳐 서촌에 들어왔습니다. 문학을 전공하고 에디터, 기획자로 살다가 한옥을 청소했습니다.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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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매일 한 편의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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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ldam
글쓰기는 말도 누군가를 안아줄 수 있다는 걸 가르쳐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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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담
최유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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