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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미
나를 더 사랑하며 오늘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항상 글을 씁니다. [같은 말이라도 마음 다치지 않게], [감정이 나를 휘두르지 않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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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 Park 박민경
79년생 왼손잡이 AB형 여자. '겁 없이 살아 본 미국' 저자. 캘리포니아에서 가족끼리 겁 없이 흥 넘치게 2년간 살다 온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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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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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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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작가
N년차 웹소설 작가의 자전적 기록과 강의를 통해 느낀 집필 방법 등을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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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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