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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비
이현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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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진
자체 방학을 시작한 사람의 <오픈 된 사적공간> 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을 비밀처럼 이곳에 공개해둘까 합니다. 모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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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바다
푸른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동해바다를 품고있는 강릉에서 독서와 영어를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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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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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늘 어딘가 중간에 있습니다. 열심히는 부담스럽지만, 성실하긴 하기에 그 어디즈음 "때때로"쯤 있습니다. 책을 읽고 후기를 쓰다보니, 나의 이야기도 남기고 싶어 "때.때.로."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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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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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구리
곰탱구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살며 느껴온 모든 것들을 글로 써보려고 합니다. 60세에 출판작가를 꿈꾸는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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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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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단단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성취가 아닌 존재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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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별빛 동화
20년 이상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워킹맘, 아이들의 말과 사회현상을 글 소재의 원천으로 삼아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동화를 만드는 작가이자 메시지를 스토리로 전달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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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차 한 잔에 마음을 담듯, 살아온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내려 합니다. 소박하지만 따뜻한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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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서재
따끈한 밥을 지어 사람을 살리듯, 따뜻한 글을 지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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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섬
생활 작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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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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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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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뚜니의 작은방
브런치에 빠꾸는 없었습니다. 다시 도전 ‘해피집사’로 살아가는 일상, 사람 냄새 나는 독서 이야기, 가슴에 품은 사명을 글로 담아.삶을 쓰고, 마음을 나누는 이곳에서 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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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J
감정과 공부의 연결을 이야기합니다. 정답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나를 말할 수 있게 되는 힘, 그 힘을 함께 키워나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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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review
가능한 모든 것(all)들을 차근차근 리뷰(review)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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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은마흔여덟
초보작가. 팔랑귀와 줏대 없는 결정으로 떠밀려 살아온 인생, 이제 조금 능동적으로 살아보고자 씁니다. 고군분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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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비
잠깐 멈춰서 바라본 순간들을 붙잡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정한 아빠, 남편, 이웃이 되고 싶은 아저씨의 소소한 이야기가 당신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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