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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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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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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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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20대 역사 전공자이자 레저 업종 종사자. 끊임없이 움직이며 남기는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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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법전 너머의 세상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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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소설 #이야기를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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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12살, 9살 두 딸을 둔 엄마. 좀 더 나은,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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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
이것저것 관심이 많아 기웃대지만 결국 나와 아이들에게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이야기들이 가장 많을 거예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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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최민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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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통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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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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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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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보라
미라클모닝 4년차. 아침에 책을 읽고 산책을 합니다. 책과 산책을 통해 나를 만나고 온전히 현재를 살고 있어요. 매일 별을 보고 꿈을 그리며 하루하루 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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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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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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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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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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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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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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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재
20대 중반, 인지저하증(치매)을 앓았던 할머니와 함께하며 썼던 일기를 연재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묶어 <아흔살 슈퍼우먼을 지키는 중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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