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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케이트쌤
내가 쓰는 언어의 한계가 내가 사는 세상의 한계를 규정한다. 한계를 뛰어 넘는 언어교육 케이트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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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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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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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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