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여운
잘 해내는 방법보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심을 잃지 않는 방식을 고민해왔습니다. 삶의 부담을 줄이는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몽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퇴근 후 글을 씁니다.
팔로우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팔로우
첫둘셋
<아빠, 택시>를 완결냈습니다. <꽤 괜찮게 살아지는 마인드셋>을 연재중입니다. N의 머릿속에서 나오는대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팔로우
이세이
내 맴
팔로우
영웅
취향과 브랜드를 탐구합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유통합니다. 『취향은 어떻게 계급이 되는가』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Namu
사랑스런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나를 찾기 위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