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발명 참견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비밀 발명!


이번 주에는 엄중한 보안 속에 개발되었던 신제품이 공표되어, 약 일 년 간의 추측 게임은 종료되었다.


나는 코드명, IT로 진행되었고, 훨씬 더 “진저(Ginger)”로서 잘 알려진 발명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여기 진저에 대한 타임(Time)지의 한 기사의 링크이다 :


http://www.time.com/time/business/article/0,8599,186660-1,00.html


이 발명은 이륜차로 일종의 스쿠터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차의 구조에서 흥미로운 것은 두 바퀴가 연이어 있지 않고, 차라리 옆으로 나란히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다면, 균형이 맞을까? 이것이 약간의 복잡한 기술이 진입한 지점이다 – 자이로스코프들(gyroscopes)과 컴퓨터들이 포함된 시스템이 밸런스를 잡는다.


발명자, 딘 카멘(Dean Kamen)의 아이디어는 차는 어떤 종류의 몸의 연속체라는 것이다. 차의 통제는 완전히 직관적이다 – 그것을 탄 사람이 몸의 무게를 약간 앞으로 기울이면, 앞으로 움직이고, 그 반대로 하면 멈춘다.


세상에 공개된 이 발명은 아시트와 위대한 발명들 사이의 연계를 연구할 좋은 기회이다.


글쎄, 아시트는 “위대한 발명들”을 생산하는 방법은 아니다. 아시트는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위대한 발명들은 대개 장기간의 과정이며, 기술의 발전과 정치적 사회적 변혁의 결과물이다.


이것은 위대한 발명들이 대개, 다소 동시에 다수의 발명가들에 의하여 착상되어지는 이유이다.


발명가로서 인정받은 사람이 실제로 그 아이디어를 맨 처음 생각해낸 사람이 아닌 적이 많다.


이러한 대표적 사례 중의 하나는 전구이다 – 그것은 다소 동시에 약 40개의 지역에서 개발되고 있었다. 에디슨은 전구의 발명에 관계된 사람 중의 하나이었지만, 확실히 그가 최초는 아니었다.


에디슨이 전구의 발명자로 알려진 이유는 그가 전기를 가정에 공급하는 것을 포함하는 경제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진저로 돌아가서, 그것은 고전적 공학 기술에 기반한 것이고 확실히 아시트의 방법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진저에는 특별한 아시트적 모티브가 있다 : 아시트의 도구 중 하나는 대상 제거인데, 진저는 스쿠터를 균형 잡아 주던 뒷바퀴를 “제거한다” 그리고 앞바퀴만 유지한다. (실제로는 두 앞바퀴들)


그러나 아시트와의 접점은 그것으로 끝이다.


아시트 전문가라면 뒷바퀴의 (스쿠터가 넘어지지 않게 하는) 기능을 외부에서 도입한 자이로스코프들과 엔진들과 같은 값비싼 기술보다는 차라리 다른 대상들을 이용하여 달성하려고 노력하였을 것이다.


Note:

아시트의 문제는 일상의 문제밖에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제거]후 ‘자이로스코프‘를 찾아내려면, 트리즈의 FOS와 같은 과학원리를 발견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