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필역
창의성은 너무 복잡한가?
만약 인간 정신이 이해될 만큼 충분히 단순하다면, 우리는 너무 단순하여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 팟 반 (Pat Bahn)
이 인용구는 인간 정신은 결코 완전히 이해될 수 없는 매우 복잡한 기계라고 하는 보편적 믿음을 반영한다.
이것은 매우 그럴 듯하다.
그리고 만약 뇌의 복잡성이 말하기, 운전하기, 양치하기 등과 같은 일상적 행위를 생산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러면 (인간 뇌력의 최고도의 발현인) 창의성은 훨씬 더 복잡해야 하고, 우리가 이해하려고 노력조차 하지 말아야 할 어떤 것이어야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를 오해하지 마세요. 나는 우리가 뇌가 위대한 예술적 과학적 대작들을 어떻게 생산하는지 언젠가는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추정하지 않는다… 사실, 나는 그것이 가능하게 될지를 의심하는 편이다.
그렇지만, 나는 창의성 연구에 있어서 무언가가, 보다 일상적인 기능 이상의 어떤 방식으로 뇌를 더 쉽게 이해하도록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이것은 문제 해결을 위해 특별히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말하는 것은 창조적 아이디어들이란 “평상의” 뇌가 대개 생산하기 힘든 아이디어들이라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내가 대학교와 다른 곳에서 아시트 강의 시 사용하는 모든 문제들과 사례들은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
그 해결책이 매우 간단하고 또 수강생들은 이미 모든 필요한 지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의 전에!!! )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은 1%도 안된다.
다른 말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은 우리가 뇌에서 “맹점들 blind spots”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에 산다.
그리고 이들 맹점들은 다른 영역의 뇌 활동보다 특징과 범위를 정하기가 더 쉬울 수 있다.
하나의 그러한 맹점은 (그리고 다른 것들일 수도 있다) 창조성을 위한 아시트의 규칙으로 특성화한다 : “닫힌 세계” 규칙과 “질적 변화” 규칙
어떤 이유로, 이들 규칙에 상응하는 아이디어들은 우리의 뇌에 접근하지 못한다.
아시트는 이들 영역을 비추는 손전등/섬광(the flashlight)이며 우리에게 그 길을 보여준다.
음.. 나는 이 뉴스레터는 차라리 철학적인 것이 되었음을 안다. 미안, 그러나 나는 가끔 지상을 떠나지 않을 수 없을 때가 있음을 느낀다…
나는 다음 주에는 그 보상으로 멋진 퍼즐을 찾아 당신이 풀어볼 수 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