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포파 (조영필)
얼마나 가족처럼
너는 제대로 된 늑대가 되었네
나는 오랫동안 너를 본 적이 없네
하지만 난 단번에 너를 알아보았지
브르사크의 친척은 내게 알려 주거든
나는 웃음으로 포효한다
친절하게 설명하기보다는
그가 그의 앞에 보는 것은
나를 게걸스레 먹은
덩치 큰 졸린 짐승이라는 것을
HOW LIKE THE FAMILY
You've become a proper wolf
I haven't seen you for ages
But I knew you at once
A relation from Vršac tells me
I roar with laughter
Instead of explaining nicely
That what he sees before him
Is the ponderous sleepy beast
That has devoure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