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sko Popa (조영필 역)
굴대에 대한 존중
그 고대 민족들 잉카인
마야인 올멕인 아즈텍인은
바퀴에 대해 몰랐다
태양이 하늘을 걸어서 가로지르지 않는다는 것을
마치 그들은 보지 못한 것처럼
한 무덤에서 그러나
고고학자들은 찾았다
아이들의 장난감인
바퀴 달린 수레를
바퀴를 가지고 노는 것이
어른들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의 후손인 나의 주최자는
그의 손으로 그린다
전망의 바퀴를
우리 조상들은 믿지 않았어요
그들의 등뼈가
세상의 굴대라는 것을
쿠에르나바카, 1975년
RESPECT FOR THE AXLE
Those ancient peoples the Incas
Mayas Olmecs Aztecs
Didn't know about the wheel
As if they couldn't see
That the sun doesn't walk across the sky
In a grave however
Archaeologists have found
A children's toy
A cart on wheels
It never occurred to adults
To play with them
Their descendant my host
Draws with his hand
The wheel of the view
Our ancestors didn't believe
That their backbone
Was the axle of the world
Cuernavaca, 1975
Note:
아즈텍족들이 척추가 세계의 굴대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우리 현대인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일까요? 우리의 척추가 세계의 굴대인가요?
<늑대 목자에게 찬가 2>와 비교하며 감상할 필요가 있음. 이 시에서 척추는 바퀴의 테두리가 된다. (2023.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