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필
지천명몸은 늙는데마음은 언제 늙을까솔직하고 떳떳하게 만나고 헤어지는
셀럽(celebrity)들이 부러운데
천명은 알 듯해도육신의 주인은 알 길 없어라
(2018.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