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을 생각하며
찰나의 순간 _김감귤_찰나의 순간모든게 결정되기도 한다.그러나, 그러나.찰나의 순간에 결정된다고 해서그 순간이 그 순간에 결정되게 만들어진 것은 아닐꺼라는 것.순간이 순간이 모여 찰나의 순간 결정적이 되었다는 것.그러니까 계속 가보자고!좋은 찰나의 순간 순간들을 위하여.여러 것들을 모아보자고!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