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생각하며 좋은 점을 바라보자는 의미로 써 본 시 한 편.
**시를 쓰게 된 계기:
살아가다 보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 보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도 각각의 배울 점 보이는 점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살아가는 가치가 있고, 살다보면 뭐든 좋은 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가자는 의미로 시를 써봤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살아진다.
_김감귤_
살아가다 보면 살아진다.
살아가다 보면 달라진다.
살아가다 보면 알게된다.
살아간다는 것이 많은 것을 달라지게 한다는 것을.
살아간다는 것을 통해 많이 배워지게 만드는 것을.
낮은 부분에서도
높은 부분에서도
같은 부분에서도
모두 보게되는 면이 있다고
모두 깨달아진 부분 있다고.
그러니, 살아가보자.
그러니, 다시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