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주제로 시 한 편
아름다운 하늘. _김감귤_솜털 같은 구름이 군데 군데 서려있다.아름다움이 털의 흩날림처럼 퍼져있다.맑은기운이 가득 가득하게도 널려있다.전선줄의 줄이 아름다운 하늘을 연주하나보다.점점 보면 볼수록 아름다워지는 것을 보니.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