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짧은 시 한 편.
낮이 길고 밤이 짧은 하지. _김감귤_두두두두 비가 내린다.우산에게 응원해주나 보다.하지라는 절기에 낮이 길어지는, 밝음이 길어지는 것을축하하는 의미인가 보다.하지가 맞이하는 만큼 밝음이 길어지는 만큼 행복도 많아지기를 바란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