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비치는 것처럼.

하루를 시작하며 쓴 시.

by 김감귤







햇살이 비치는 것처럼.

_김감귤_

오늘 하루도 햇살의 눈부심처럼
아름다운 하루가 되길

환경 속애서 빛을 비추는 존재가 되길.

오늘 하루도 감사로 넘치기를.

반짝반짝 따스하게 바란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돌아 돌아 가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