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엎드린 마음

오늘 생각한 마음을 시로

by 김감귤







납작 엎드린 마음

_김감귤_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납작 엎드린 마음을
가지는 것과 같다.

납작 엎드린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과 같다.

나 자신만을 위한 마음보다는
납작 엎드린 마음으로
바르게 세상을 살아가고 싶다.

한 없이 부족하지만
노력하며.

납작하게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가득히 담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