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나온 소소한 시.
하나씩 되새겨보다가, _김감귤_하나씩 되새겨보다가,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생각난다.하나씩 되새겨보다가,동요했던 그마음들이 생각난다.햇살이 가득하게 비추는 것처럼바람이 살랑살랑 춤추는 것처럼그 되새김에 이야기들이넘실넘실 춤을 추며 날 바라본다.이렇게 돌아보면,이렇게 생각난다.지금 이 순간들도,나중에나중에또그렇겠지 생각해 본다.
김감귤의 브런치입니다. 시, 짧은 글, 일기를 쓰기도 하며, 자유롭게 글을 쓰고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개인 가치관이나 경험에 비춰 글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