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 아름다움을 보면서 써 본 시 한 편,
아름다운 풍경 _김감귤_오늘 하루를 사진에담기에는 너무 작다.아침에 본 아름다운 풍경을일부 사진에 담아본다.이 소박한 작은 아름다움들이모여 모여 더욱 거대해지고,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