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차 싶다가 쓴 시 한 편,
깜박깜박 _김감귤_깜박깜박 뭔가 잊고 나온 것 같은데,허전하다.하여튼, 마스크를 안 하고 나왔다.이제 안 하면 뭔가 서운한 마스크.콜록콜록 기침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찬바람이 얼굴 전체를 감싼다.깜박깜박 그래도 중요한 지갑과 가방은내 몸에 지니고 있다.깜박깜박한번 더 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