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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Designeer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려내는 라이프 디자이니어. 전혀 교집합이 없어 보이는 모든 것들을 관찰하며 삶으로 엮어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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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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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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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
전 직장인 현자영업자. 오세요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책『내가 미운 날도, 내가 애틋한 날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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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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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네 집
두 딸의 엄마. 사춘기 고딩 관찰일기를 쓰며 입시지옥 통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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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그림
학교 밖 예술가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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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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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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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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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씁쓸한 다큐를 만들고 다정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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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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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다가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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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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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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