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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로맨스
날라리 방송작가의 사적인 글쓰기. 사적인 선곡표. 노산으로 쌍둥이를 낳아 매일매일 시험에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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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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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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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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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리
돌고 돌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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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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