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클럽의 리더입니다.
주책투자클럽을 소개합니다.
육아휴직을 하기 시작하면서 함께 시작한 것이 있습니다.
리딩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주식 리딩방이 아닌 reading club입니다.
"주식, 책 읽고 공부해서 투자하자."의 준말로 만든
"주책 투자클럽"입니다.
인간 지표로 주부들까지 투자하기 시작하면 주식시작 하락장 시작이라는 말이 싫습니다.
객장에 아이 업은 엄마가 오면 주식시장 끝물이라는 말 말입니다.
왜 우리들을 인간 지표로 보는 겁니까?
우리도 현명하게 공부하고 분석해서 투자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같은 독서모임의 사람들과 함께 주식투자 공부를 함께하는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육아휴직은 바쁘기가 한없습니다.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처럼 '리더'로서의 역할이 버겁기도 합니다.
아침마다 3프로 tv를 요약해서 투자원들에게 보내고 주식 관련 책을 읽고
주말에 줌으로 만나 책 이야기도 하고 한 달에 한 번 각자 종목 분석한 것을 나눕니다.
온전히 아이를 위한 시간 반 학교 간 사이에 주식 공부에 열중하는 시간 반으로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낼 시간이 없습니다.
덕분에 오직 아이로만 채워질 수도 있는 육아휴직 기간에 투자자로서의 삶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의 '10억 만들기' 프로젝트 연속성을 위한 행동 장치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공부가 당장 저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못하겠지만
혼자였으면 진작에 포기하고 말았을 공부를 꾸준히 하게 해 줍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용기를 북돋아주고 나태하지 않게 자극을 주기도 합니다.
저는 소망합니다. 저의 주책 투자클럽원 분들과 함께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날이 오기를
단 한 명의 낙오 없이 건강한 투자자의 삶을 걷기를 말입니다.
저 또한 목표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