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대상 비폭력대화 수업을 함께 진행한 선생님의 부탁으로 공감이 필요한 사연을 모을 바구니를 준비했다.
바구니가 너무 커서, 집에 있는 공감 요정들을 모았다.
오늘 수업에서 열일했다.
어린이들의 관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