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같이 놀자

준과 연두

by 지현

준:

2009년 출생

2009년 한국에서 아이폰 판매가 시작 됨,

유아기에 잠자리에서 어른들이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줌

2010년 태블릿피씨인 아이패드 출시됨

2011년 이후 아동기에 들어서면서 유튜브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시청

iptv와 ott로 원하는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음

피씨로 하는 게임 몇 가지와 스마트폰으로 하는 게임이 있다

메타버스 기반 게임, VR 게임도 한다.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검색을 한다.

만 13세가 되었을 때 내 스마트폰을 갖게 되었다.

초등교실에 교사를 위한 컴퓨터와 대형 모니터가 있다

친구들과 함께 종종 피시방에 간다

2020년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시작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 TV를 시청하고, 댓글들을 살펴보면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본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들어가 게임과 관련된 정보를 보기도 한다.




연두:

197x 년 출생

KBS, TBC, MBC 세 개의 방송사가 있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발족.

오후 6시부터 송출되는 흑백 TV 어린이 프로그램을 시청함

조부모의 돌봄을 받던 시기 연두는, 하루종일 송출되는 유일한 채널인 주한 미군 방송 AFKN-TV을 낮동안 시청함

유아기에 잠자리에서 어른들이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줌

동화가 녹음된 미니 LP를 매일매일 들음

TAPE로 동요를 즐겨들 음.

1980년대 초등학교 입학 후 컬러 TV 시청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사전, 백과사전을 찾는다.

만 13세가 되었을 때 내 워크맨을 갖게 됨

매달 나오던 어린이, 청소년, 패션, 만화 잡지를 구독해서 봐옴.

학교 쉬는 시간에 공기놀이, 고무줄, 말뚝박기를 하고 놈

하교하면 골목에서 동네 어린이들과 각종 놀이를 하고 놈

만화방에 가는 친구들을 부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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