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글쓰기 따뜻 작가의 [일출]

by 따뜻

내일이면 2026년이 시작된다.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며

한 해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이전의 어둠이 물러가고

떠오르는 태양처럼 빛나길 기도하면서.


작은 틈 사이에도 기어이 빛이 비집고 들어오듯

나에게 주어질 2026년의 빛들이

내 삶에 기어코 찾아올 것을 믿으며

매 순간을 감사하면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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