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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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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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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
아날로그앓이 끝에 그 시절을 그리고 싶어졌다. 그리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삐삐에 음성을 남기고, 카세트테잎에 라디오를 녹음하고 통기타에 김광석이면 그만이었던 그 때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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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평리이평온
제주에서 인생 후반전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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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메자
감성이 메마른 자, 감메자입니다. 제주에서의 시간 동안 나를 배우고 있습니다. 변화와 성장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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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도시 생활 20년, 제주 생활 15년 차 귤 밭에서 책방 지기, 동물 가족 식사 당번 귤 판매 마케터 등 N 잡러로 활약하는 중입니다. 살아온 시간 만큼의 글자를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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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모살이
졔주의여인 27년차 주부 모살이(모래 위를 걷는 제주어)입니다. 삶의 굴곡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않는 마음으로 일상 속 감정을 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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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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