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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ofMuse
글을 쓰며 인생을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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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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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부업 에어비앤비로 시작해, 금융권을 떠나 직접 호텔을 짓기까지. 현장에서 쌓아온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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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
어쩌다 출판사까지 하게되어 지식콘텐츠 제작에 고심하고 있는 애드앤미디어의 브런치입니다. 출판사를 운영하며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곳에서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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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술
하얀술 하얀쌀 하얀치즈 하얀커피 日本炊飯協会 ごはんソムリエ 미래농업연구소 와인소풍 농업회사법인하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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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쌤 류민정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야기는 천천히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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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의학을 공부하고, BCI를 꿈꾸며 삶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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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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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가
9x년생 n잡 에세이스트. 삶과 관계속에서 얻은 통찰과, 인간이 지닌 다채로움에 받은 감명을 글에 담아 풀어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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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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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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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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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하람
돌잡이때 연필을 잡아서일까요?!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입니다. 큰 나무(하람:嘏欖)처럼 선한 영향력을 선물해 드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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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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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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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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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 보는 의사
삶과 일을 연결하려 애쓰고 글 쓰는 의사입니다. 소설, 시, 삶과 일에 대한 잡설 등 떠오르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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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외국변호사ㆍ노무사 EJ입니다. (주요 경력 : 서기관, 형사조정위원(검찰), 산업체ㆍ교육청 근무, 의정부전국문학공모전 금상, '상식의 틀 노동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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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nee
20대에 후천적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10년이 넘어가니깐 남들 모르게 잘 절뚝거리면서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 프로이직러이자 독거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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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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