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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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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하
작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래서 행복도 슬픔도 모두 작은 것만으로 가득찰 수 있는 사람. 계속해서 행복으로 채울 방법을 찾으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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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박상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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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귤
내 라이프스타일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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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리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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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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