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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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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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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히
김제히 / 파워J / 공부하는 사람 /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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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10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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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어느 날,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 후로 매일 읽고, 혼자 있으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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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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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알송알
착하게 살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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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 헤도헨
"어쩌면 관객들은 인간의 운수를 모으러 다니는 고물상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 마이클 티어노, <스토리텔링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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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ce
Eunic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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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이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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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juhi 요가' 간판을 달고 매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허비(허수아비)와 40년 전 처음 만났던 우리의 모습을 찾아 여행길을 떠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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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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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빈
무용함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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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둘빵
성은 김이요 이름은 20 식빵을 좋아해요 달리기를 좋아해요 멍때리기를 즐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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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
커피, 고양이, 계획, 야산을 좋아하는 편집자. 호호아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고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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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사띠
Believing in 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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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시간을 짓다'를 쓰고 책 '여우책방 들키고 싶은 비밀','자기만의 방과 500파운드' 에 참여했습니다. 2019년도 과천시민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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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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