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의 난

_ 어느날 그림일기 200524

by 어느날





언니가 하는 건 무엇이든 참견하고 싶은 둘째와

동생의 방해 공작에 화가 폭발하는 첫째

하루에도 몇 번씩 펼쳐지는 대치상황

느낌이 온다

자매의 난이 코앞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완벽하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