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사이는 너무 넓어
우리가 되려고
부단히도 걸음을 옮겼다 서로에게로
알지 못했다
너무 가까우면 날숨을 내쉴 공간이 모자라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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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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