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져도
좋다
번듯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니 오히려
여기에서만 보이는 날것의 몸짓
그것에 격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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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눈으로 봐야 보이는 무한의 아름다움을 지치지도 않고 찾아, 나의 언어로 바꿔 세상에 내어 놓는 사람. 살아가기 위해 매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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